Kumiko Ko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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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탱고 바이올리니스트인 콘도 쿠미코는 동경 음대에서 졸업했다. 그녀는 하지메 지노, 그리고 피아졸라의 탱고 5중주 바이올리니스트였던 페르난도 수아레즈 파즈에게 탱고를 배웠다.

그녀는 유조 사이토의 티피카 팜파 오케스트라에 있다가 반도네온 연주가 료타 코마츠의 탱고 오케스트라에서 고정 멤버가 되었다.

그녀는 Jose Colangelo, Osvaldo Berlingeri와 Victor Lavallen과 같은 탱고 마에스트로들과 함께 공연하였고, Maria Granha, Juanjo Dominguez, Amelita Baltar, 그리고 Guillermo Fernandez와 같은 주요한 탱고 연주자들과 함께 공동 주연으로 무대에 섰다.

콘도 씨는 또한 클래식과 재즈 음악계에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오누키 타에코, 쿄코, 코쿠후 히로코, 마키하라 노리유키, 미아자와 카즈후미, Miluba, 와타나베 미사토와 같은 예술가들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

2015년에 그녀는 이적과 함께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서 공동 공연을 하였다.

Kondo Kumiko (violin) is graduated from Tokyo College of Music. She studied tango violin with Astor Piazzolla’ violinist Fernando Suarez Pass and  Hajime Jinno.

 

After working in Saito Yuzo’ Orquesta Tipica ·Pampa,  she became a permanent member of the Bandoneonist Ryota Komatsu’s Tango Orchestra.

 

She performed with Tango Maestros like Jose Colangelo, Osvaldo Berlingeri, Victor Lavallen, etc And was

Co-starred with big artists in the tango world such as Maria Granha, Juanjo Dominguez, Amelita Baltar, Guillermo Fernandez.

 

Ms Kondo also works in classical and jazz scene with artists as: Taeko Onuki, Kyoko, Hiroko Kokufu, Noriyuki Makihara, Kazufumi Miyazawa, Miluba, Misato Watanabe etc

 

In 2015 she Co-starred with Juck Lee at Seoul Jazz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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